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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30일 토요일

DQ와FF,드래곤볼의 만남 - 크로노 트리거(クロノ・トリガー, Chrono Trigger)

크로노 트리거(クロノ・トリガー, Chrono Trigger)




FF의 사카구치 히로노부(坂口博信)가 프로듀싱을 DQ의 호리이 유지(堀井雄二)가 시나리오를 담당하고 드래곤볼의 토리야마 아키라(鳥山明)가 캐릭터 디자인을 담당하여 ドリームプロジェクト라는 계획으로 만들어낸 시간 여행을 테마로 한 RPG입니다.
당시로서는 그야말로 드림팀에 의하여 만들어진 작품으로 발매 전부터 주목을 받았고 발매 후에도 찬사를 받으며 SFC말기의 걸작으로 말해지고 있는 작품입니다.



32M라는 대용량 답게 엄청난 스케일을 가진 작품으로 게임이 커버하는 시간의 규모가 시간의 끝을 제외하고도 무려 65002300년이라는 장대한 시간을 시나리오 전개에 따라 각 시대를 옮겨 다니며 이야기가 펼쳐지게 됩니다.



게임 특정 지점 이후부터는 FF6와 같이 언제든지 원하는 시간에 최종 보스에 도전 할 수 있게 되지만 스토리 상 어느 타이밍에 도전하느냐에 따라 엔딩이 변화하는 멀티 엔딩 형식이 되고 있습니다멀티 엔딩의 종류는 10종류 이고 초반에 엔딩을 보는 것이 처음의 플레이로는 불가능하기 때문에 당연히 여러 차례 플레이하는 것이 당연한 게임입니다이러한 극 초반의 엔딩을 위해서인지 클리어한 기록에서 계속해서 하는 경우 대부분의 소지품역시 승계됩니다.



전통적인 구성으로 매우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며 특히 서구권에서는 일본 RPG의 최고 걸작으로 꼽히고 있습니다특별한 시스템이 적용된 것도 아닌 이 작품이 이렇게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것은 기본에 충실하게 제작이 되었다는 점에 있다고 생각합니다뛰어난 동시대의 PS나 SS에 비하여도 훌륭한 그래픽에 잘 어울리는 훌륭한 음악 그리고 시대와 장소도 다른 세계관을 잘 표현해주는 배경계속 다음이 궁금해지는  시나리오에 꽉짜여져서 멤버의 교체로 조금씩 달라지는 장면들, 간단하고 알기 쉬운 시스템다양한 멀티 엔딩초보자에서 상급자까지 폭 넓은 유저에게 대응할 수 있는 여러 요소들이 한군데 모자란데 없이 완성된 작품입니다.



시간의 저편 죽음의 산에서 크로노를 되살린 직후 라보스를 물리친다. (실버드에 따라 엔딩 변화)
재회 크로노가 죽은 상황에서 라보스를 물리친다 (실버드에 따라 엔딩 변화)
드림 프로젝트 강한 상태로 뉴게임(つよくてニューゲーム)으로 시작해서 현대혹은 해저 신전의 라보스를 물리친다.
가르디아를 지키는 자 중세 시대에서 마루를 구출해와서 재판 이벤트가 발생하기 전에 라보스를 물리친다.
안녕히 주무세요 시간의 끝에 간 직후부터 중세의 제난의 다리에서 전투가 발생하기 전에 라보스를 물리친다.
전설의 용사 쟝크도라가를 물리친 후타타에게 용사의 배지를 받기 전에 라보스를 물리친다.
알려지지 않은 과거 용사의 뱃지를 입수하고 나서 원시 시대에서 게이트 홀더를 도난당하기 전에 라보스를 물리친다.
시간 속을 살아가는 사람들 아자라에게서 게이트 홀더를 돌려받은 후에 카에루가 그랜드리온을 얻기 전에 라보스를 물리친다.
친구와의 맹세 카에루가 그랜드리온을 입수한 후 마왕과 싸우기 전에 라보스를 물리친다.
다이노 에이지 마왕과의 전투 후아자라와 싸우기 전까지 라보스를 물리친다.
예언자가 원한 것은 : 아자라를 물리치고 나서 사라가 봉인의 문을 열기 전에 라보스를 물리친다.
반성회 : 사라가 봉인의 문을 열고 나서 크로노가 팬더트에 빛을 발하기 전에 라보스를 물리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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