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의 TSR에서 내놓은 최초의 RPG 시스템으로 판타지 세계관에 규칙을 도입하여 게임화 한 최초의 RPG, RPG라는 개념의 창시자로 가장 유명하며 가장 대중적인 TRPG입니다.
여러 명의 모험가가 Party를 이루어 온갖 고초를 겪고서 보물을 얻고 경험을 쌓아 나온다는 가장 보편적이면서 그래서 오랫동안 즐겨온 시나리오의 틀을 완성한 RPG이며 유닛이 경험을 쌓고 레벨업하여 성장한다는 개념을 세계 최초로 창시 이후에 출시되는 모든 RPG, SRPG의 기본을 완성하였다 오랜 세월 축적된 세계관 자료들이 풍부하다. 그레이호크, 드래곤랜스 등의 세계관이 있으며, 그중 가장 유명한 것은 포가튼 렐름입니다.
톨킨이나 러브크래프트와 같은 판타지 문학 작가들의 영향뿐 아니라 SF의 영향을 받은 것을 초기의 규정집에서는 확인 할 수 있으나 본시 기반이 중세를 기반으로 한 보드게임에서 출발을 하였기 때문에 점차 판타지로 기울게 되었습니다.
Dungeons & Dragons Classic, Advanced Dungeons & Dragons, Dungeons & Dragons 3rd, Dungeons & Dragons 3.5, Dungeons & Dragons 4th까지 현재 발매 되었으며 5th가 개발에 착수 하였다고 한다. 개인적으로 주로 플레이 한 것은 Classic이고 규정집의 보유는 Advanced까지 하고 있으며 3rd까지는 플레이해보았지만 현재까지의 평가로는 3.5판이 가장 대중적 지지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초기에는 4면채부터 20면체까지의 다면체 주사위를 가지고 플레이 하도록 되어 있으나 범용규정 D20이후에는 간소화 되었습니다
Classic에서 사용되는 주사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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