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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30일 토요일

스토리짜집기 신화의 시작 - 제3차 슈퍼로봇 대전(第3次スーパーロボット大戦)

3차 슈퍼로봇 대전(3スーパーロボット大戦)

슈퍼 로봇 대전시리즈의 3번째 작품으로 사실상의 시리즈의 시작인 제 2차 슈퍼로봇 대전’ 에서 스토리가 이어지는 속편입니다.



2차 로봇대전이 시리즈의 시작이었다면 3차에서 시리즈의 골격이 완성되었는데 이 3차부터 각 기체의 무기마다 소비 EN, 탄수명중 보정필요 기력과 같이 현재까지 사용되는 무기별 특징과 파일럿의 기력이 추가되어 기력에 따른 무기의 사용이 제한되어 졌고 자금을 사용하여 기체의HP, EN, 장갑한계 반응을 늘릴 수 있도록 되었습니다또한 정신커맨드가 정리되어 거의 지금과 같은 모습이 되었습니다.



이뿐 아니라 출전 작품이 같은 계열로 인정되는 경우(건담시리즈의 서로 다른 작품과 같이)파일럿간의 교체가 가능해졌고 전투나 합체에서 컷인으로 원작의 분위기를 살리는 연출역시 이 작품이 최초였습니다.



특히 시나리오별로 클리어하는 턴수나 상황에 따른 여러 가지 분기는 게임을 여러 번 플레이하는 동기가 되기도 했습니다밸런스도 잘 잡혀있어서 아무리 강한 적의 로봇이라도 꾸준히 성장시켜온 파일럿들과 그들의 정신커맨드를 이용하면 오히려 약간 쉬운감도 있는 난이도입니다.
다지 무기의 사용에 있어서 그 특성을 정확하게 파악하기가 힘들기 때문에 무기의 이름에서 유추해야하는 경우가 있으며 한번 적의 공격에 대하여 회피방어등의 명령을 선택하면 취소할 수가 없었습니다또 슈퍼로봇의 특성상 합체 하게 되는 기체의 정신커맨드가 메인 파일럿만 적용되기 때문에 한체하는 슈퍼로봇들을 사용하기가 까다로웠고 이러한 서브파일럿의 경험치 역시 메인파일럿의 레벨에 좌우되어 성장시키기도 어려웠습니다. (이러한 특성이 변형이 가능한 겟타에는 이점으로 작용하여 몇 번의 플레이에도 결국 게임전체의 에이스는 겟타팀 이었습니다.) (사실 I필드를 장착한 유닛들도 에이스화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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