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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30일 토요일

PSP로 나오기 전에는 프리미엄이 붙었던 - 프린세스 크라운(Princess Crown)

프린세스 크라운(Princess Crown)



아틀라스에서 제작한 SS의 말기를 장식한 명작 ARPG 작품입니다. 97년 SS로 발매되었으며05년 PSP로도 발매 되었습니다.

동화적인 분위기와 좋은 그래픽 매력적인 캐릭터로 SS의 플랫폼으로 발매된 RPG 중에서도 명작으로 손꼽히고 있고 특히 주인공인 그라드리엘은 지금도 인기가 많습니다.(스토리 후반부터는 특정 이벤트를 지난 후에 변신을 할 수 있는 것이 클지도 모르겠습니다.)



전투는 대전액션게임처럼 1:1 전투로 이루어지는 구조이고 격투 게임처럼 레버를 조작하여 방어를 하고 공격버튼을 연타해도 기술들이 연계되기 때문에 전체적인 난이도는 낮은 편입니다.단 전투 중에 아이템을 놓치고 일정 시간내에 다시 줍지 않으면 고블린이 훔쳐 가는데 낮은 확률이지만 아이템을 전부 잃을 수도 있습니다.



파워게이지가 상당히 중요하여 공격회피와 같은 행동은 모두 파워를 소모하여 이 파워가 떨어진 경우 행동이 불가능해집니다그렇지만 더 관리를 해야 하는 것은 인벤토리입니다아이템을 전투 중에 늘릴 수도 있고 아이템 자체가 잘나오는 편이기 때문에 그걸 몰랐던 처음에는 싸들고 마을가서 팔고 다시 가다가 마을가서 팔고를 몇 번 해보고서야 포기하고 인벤토리를 관리하기 시작했을 정도로 아이템이 잘나오고 레어 아이템이라는 개념이 없습니다.

장비들에는 내구도가 설정되어 있어서 내구도가 떨어지면 파괴되기 때문에 중요한 아이템의 내구도는 잘 관리해주어야 했습니다요리도 할 수 있게 되어 있지만 초반에는 인벤토리의 문제로 후반에는 사실 사용할 의미가 거의 없기 때문에 큰 의미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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